[지만원 메시지 238]전라도 노예 대통령 윤석열.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메시지 238]전라도 노예 대통령 윤석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06-11 11:22 조회5,49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메시지 238]

 

전라도 노예 대통령 윤석열.

 

5.18은 전라도 사기 산업입니다.

여기에 윤석열, 한동훈, 국힘당이 부역합니다.

전라도 갑질에 노예 노릇하고

전라도 염전 노예 외면하면서

자유, 자유 외치는 존재가 대통령입니다

 

다 같은 국민이고 다 같은 국가유공자일텐데

전라유공자는 특별예우법 따로 만들어 특별 우대합니다

1991년 당시 화폐로 일시금 31,700만 원 받고

이도 모자라 매월 422만 원의 연금을 받는 전라 유공자가 있습니다.

1991년 화폐로 2억 원을 받고 곧바로 북한으로 넘어간 전라유공자 윤기권도 있습니다

 

전라유공자는 광주시장이 쉽게 선정하고

국가유공자는 대통령 수족이 눈에 불을 켜고 까다롭게 선정합니다

광주시장이 선정한 전라유공자는 대통령이 묻지마 대우를 시행합니다

대통령 위에 광주시장이 있습니다. 대통령이 광주시장의 시다이네요.

 

국가유공자가 받는 돈은 개값보다 쌉니다. 전라유공자 받는 돈은 다이아몬드 값입니다. 국가유공자는 이름과 공적을 샅샅이 까발리고, 가문까지 까발리면서 전라유공자는 이름도, 공적도, 받는 다이어몬드 값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 특별 대우를 받는 귀족 권력이 존재합니다. 이런 권력형 귀족이 헌법 정신으로 신격화된다 하네요.

 

1992년 전라도 출생자들이 1980년에 공을 세웠다며 줄줄이 전라유공자가 되었네요. 이에 부역하는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특수계급의 존재는 위헌입니다. 위헌소송 내야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942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33702 886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68472 1620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24350 1506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73451 2044
13938 [지만원 메시지294] 팬 없는 정치는 뿌리 없는 나무 관리자 2024-07-18 1266 104
13937 [지만원 메시지 293] 탈북자의 날? 관리자 2024-07-18 1278 93
13936 [지만원 메시지292] 소돔과 고모라의 땅 전라도 관리자 2024-07-17 1835 131
13935 [지만원 메시지291] 광주지법 요지경, 21 재판부 결정, 11… 관리자 2024-07-17 2202 118
13934 [지만원 메시지290] 권영해 증언의 위력 관리자 2024-07-17 2356 117
13933 [지만원 메시지289] 아름다운 극우의 별 이진숙 관리자 2024-07-16 3113 146
13932 [지만원 메시지288] 권영해는 부끄러운 인생으로 마감할 것인가? 관리자 2024-07-16 3163 121
13931 [지만원 메시지287] 국가 운명 매우 위태 관리자 2024-07-13 6765 187
13930 [지만원 메시지286] 권영해는 국기문란자 관리자 2024-07-13 5756 173
13929 [지만원 메시지285] 억울한 해병사단장 관리자 2024-07-13 5554 152
13928 [지만원 메시지284] 한동훈은 표독한 내적 관리자 2024-07-13 5177 140
13927 [지만원 메시지283] 군대 안 간 민주전라당 잡것들 관리자 2024-07-13 4638 129
13926 신간 안내[다큐소설 여로] 관리자 2024-07-12 5375 103
13925 [지만원 메시지 282] 감옥에서 쓴 책 3권 관리자 2024-07-10 6366 146
13924 [지만원 메시지 281] 도덕적 자본주의 창시자, 시부사와 에이이… 관리자 2024-07-10 6200 117
13923 [지만원메시지 280] 대통령, 위기인데 왜 손 놓고 있나? 관리자 2024-07-10 3752 143
13922 [지만원 메시지279] 광주법원이 개판 법원인 이유 관리자 2024-07-10 3733 129
13921 [지만원 메시지 278] 이태원, 누군가가 KBS, MBC, JT… 관리자 2024-07-10 3798 131
13920 [지만원 메시지 277] 대통령, 5.18보고서에 서명하면 역적! 관리자 2024-07-10 3721 130
13919 [지만원 메시지 276] 박근혜는 역적! 관리자 2024-07-09 4385 162
13918 [지만원 메시지 275] 법무부, 위헌 정당 민주당 해산을 제… 관리자 2024-07-09 3164 107
13917 [지만원 메시지(270)] 5.18 정부보고서 최종평가 관리자 2024-07-07 3996 139
13916 [지만원 메시지274]부정선거에 대한 한동훈의 옹고집 관리자 2024-07-07 4128 149
13915 [지만원 메시지273] 교육부 장관, 교육이 위기인 줄 아는가? 관리자 2024-07-07 3559 124
13914 [지만원 메시지 272] 5.18과의 전쟁 전황 관리자 2024-07-07 3453 129
13913 [ 지만원 메시지271] 5.18종합 보고서의 치명적 약점 3개 관리자 2024-07-07 3263 10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